2008/03/31 12:19
[Seminar]
Daum DevDay 2008을 다녀왔습니다.
토요일날 비도 오고 무진장 피곤했지만, 초인적인 의지로 다녀왔습니다. ^^
같이 가기로 했던 회사분이 오시지 않아서 약간 당황했지만, 마침 그날 저랑 비슷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던 "이희덕"님이랑 "이비오"님이랑 만나서, 무사히 구현까지는 완료했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주어진 코딩시간 동안 각자의 역활을 나누어서 결과물을 도출했다는 사실에 무척 고무적이었습니다.
사실, 서로 인사를 나눌 시간도 부족했던지라... ^^ 구현이 정말 짧은 시간내에 가능할까 반신반의한 상태였거든요.
저는 그날 도착해서 개발환경 셋팅하고 있는 상황이었기도 하구요. "Live Study, Live Coding"를 할려고 했던 것 자체가 어리석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근데, 다들 비슷한 상황이더라구요. 이희덕님은 오셔서 노트북 빌리셨고, 이비오님은 Flex Builder만 설치해두고 오셨고... ^^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저희가 대단했다는 생각이드네요.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구요.
특희, "이희덕"님과는 띠동갑이라서, 제 나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ㅅ=)a
다들 실력도 좋으시고, 나이도 젊으셔서(?) 참 부러웠습니다.
전 플렉스 공부할 겸 겸사겸사 신청했는데, 덕분에 다른 분들 코딩하는 거 어깨 눈으로 배우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좀더 시간만 더 있었으면 많이 배웠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아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고생해서 만든 결과입니다. (Adobe AIR로 된 Desktop Daum Movie Player이구요. 실제 동영상 URL을 댕겨오기때문에, 약간은 위험스러운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다음 광고가 안 보입니다. ㅋㅋ)

p.s. 이비오님, 이희덕님 즐거운 시간 함께 했습니다. ^^ 다음에 또 뵈요.
Reference URL
Daum DevDay 2008 프로젝트
토요일날 비도 오고 무진장 피곤했지만, 초인적인 의지로 다녀왔습니다. ^^
같이 가기로 했던 회사분이 오시지 않아서 약간 당황했지만, 마침 그날 저랑 비슷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던 "이희덕"님이랑 "이비오"님이랑 만나서, 무사히 구현까지는 완료했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주어진 코딩시간 동안 각자의 역활을 나누어서 결과물을 도출했다는 사실에 무척 고무적이었습니다.
사실, 서로 인사를 나눌 시간도 부족했던지라... ^^ 구현이 정말 짧은 시간내에 가능할까 반신반의한 상태였거든요.
저는 그날 도착해서 개발환경 셋팅하고 있는 상황이었기도 하구요. "Live Study, Live Coding"를 할려고 했던 것 자체가 어리석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근데, 다들 비슷한 상황이더라구요. 이희덕님은 오셔서 노트북 빌리셨고, 이비오님은 Flex Builder만 설치해두고 오셨고... ^^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저희가 대단했다는 생각이드네요.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구요.
특희, "이희덕"님과는 띠동갑이라서, 제 나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ㅅ=)a
다들 실력도 좋으시고, 나이도 젊으셔서(?) 참 부러웠습니다.
전 플렉스 공부할 겸 겸사겸사 신청했는데, 덕분에 다른 분들 코딩하는 거 어깨 눈으로 배우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좀더 시간만 더 있었으면 많이 배웠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아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고생해서 만든 결과입니다. (Adobe AIR로 된 Desktop Daum Movie Player이구요. 실제 동영상 URL을 댕겨오기때문에, 약간은 위험스러운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다음 광고가 안 보입니다. ㅋㅋ)
p.s. 이비오님, 이희덕님 즐거운 시간 함께 했습니다. ^^ 다음에 또 뵈요.
Reference URL
Daum DevDay 2008 프로젝트

